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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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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정환 작성일09-08-20 14:11 조회1,53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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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교육프로그램

☞ Serve(서브)

1. 볼과 신체의 협응력을 키우는 웜업을 한다.(5분)

- 농구공 가슴위치에서 패스하기: 팔의 회내작용을 통해 공이 멀리 던져짐을 알게 한다.

- 농구공 머리위에서 패스하기: 팔의 회내작용과 어깨의 근력을 통해 위로 뻗는 동작만으로도 공이 앞으로 나아감을 알게 한다.

※ 팔의 회내작용을 설명해준다.

2. 라켓을 이용해서 볼에 전해지는 힘을 익히게 한다(10분).

- 라켓 면을 지면과 나란하게 해서 바운드 시킨다.

- 라켓 면을 지면과 수직으로 한 상태에서 볼을 토스하여 바운드 시킨다.

(볼이 훨씬 많이 바운드 되므로 팔의 회내작용을 이해한다.)

3. 회내작용으로 바운드 시켜주고 받기

① 지도자는 네트를 등 뒤에 두고 서서 학생과 마주선다.

② 학생은 라켓을 중간그립으로 잡고 2~3m앞에 마주 선다.

③ 가슴높이에서 회내작용: 라켓을 수직으로 들고 볼을 토스해서 회내작용에 의해 바닥에 바운드시켜 본다.

④ 얼굴 높이에서 회내작용: 3m정도 더 멀리 서서 ③과 같은 방법으로 바운드 시킨다.

⑤ 머리위에서 회내작용 :3m 정도 더 멀리 서서 ③과 같은 방법으로 바운드 시킨다.

⑥ 어깨에 라켓을 메고 회내작용 ; 2m정도 더 뒤로 물러서서 볼을 아래로 위로 받아 상대편 머리위에 가도록 회내작용

⑦ 정상적인 그립으로 회내작용: 2m정도 더 뒤로 물러서서 ⑥과 같은 방법으로 볼을 쳐 올린다.

4. 기본적인 과정 설명하기(간단하고 가볍게 설명한다. 5분)

① 스탠스 : 왼발은 베이스라인에서 5㎝ 정도 떨어져서 45° 정도로 높고 오른발을 베이스라인과 나란히 편안한 상태로 놓는다.

② 그립 : 컨티넨탈 그립

③ 내전 : 팔을 안에서 밖으로 비트는 동작으로(예: 태권도 정권지르기, 유도 업어치기)

④ 애쥐업: 라켓 면이 하늘을 향하지 않고 애쥐 위로 올라가도록

⑤ 애쥐업 내전: ③과④번을 연결해서 연습

⑥ 체중이동 : 뒤에 있는 오른발의 뒤꿈치를 들어 올리도록

⑦ 네트 앞에서 타점 익히기; 네트 앞으로 이동해서 토스한 볼을 타점에서 맞추도록

➇ 타점에서 팔로스루 하기:⑦의 동작에서 파로스루 추가

➈ 준비에서 백스윙 익히기; 준비동작과 라켓이 뒤로 이동하는 동작

➉ 양손 리듬 익히기: 토스하는 손과 라켓을 잡은 손의 움직임 익히기

⑪ 양손 이동과 토스 캐치: ➉동작에서 토스에서 실제로 행했다 그대로 토스한 손으로 잡는 동작

⑫ 완전한 서브동작 ;⑪과 같은 동작연습에서 시간이 허락하면 공을 실제로 쳐 보는 동작

※ 부분별로 끊어서 설명해주고 공이 맞는 순간부터 점점 살이 붙여짐을 이해시키고 원리를 알게 한다.

5. 연습하기

① 네트 앞에서 점진적으로 뒤로 이동하며 서브하기

② 베이스 라인을 지나 뒤 펜스에 가까이 갈 때까지 네트 넘기기

※ 지도자가 뒤에서 볼을 주며 자연스럽게 뒤로 이동시킨다.

6. 마무리

① 학생이 다소 못해도 만족감을 갖도록 칭찬해준다.

② 학생의 상황에 따라 연습과제를 준다.

③ 학생에게 질문을 통해 이해 여부를 확인한다.

④ 정리운동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 포핸드 드라이브

Drive : 간다하게 말하면 길고 멀리 치는 것을 드라이브라 한다.

플랫 드라이브. 슬라이스 드라이브, 탑스핀 드라이브 모두 드라이브에 속한다.

1. 신체의 움직임을 알게 하는 웜업(주로 농구공을 사용-3분)

① 옆에서 앞으로 던지기, 좌우로 연습한다,

② 양팔을 벌리고 주먹을 쥔 상태로 손목을 아래, 위로 꺾는다.

③ 위 상황에서 팔을 비튼다.

2. 볼과 라켓으로 협응력 키우기

① 볼을 라켓위에 올려놓고 굴린다. 아래위로 흔들어 본다.

② 볼을 바운드 시켜 위로 받기

3. 볼 주고받기

① 선생님과 학생이 라인을 설정해서 맞추기(네트 없이)

② 선생님과 학생이 코트를 설정해 볼 받기(서비스코트 이용)

③ 네트를 사이에 두고 타깃 맞추기(앨리 내에서)

※ 집중력과 볼을 컨트롤할 수 있는 내부의식이 필요, 컨택포인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④ 점점 뒤로 이동하며 스윙을 키워나간다.(팔로스루, 백스윙을 제어할 수 있게 한다.)

⑤ 테이크 백을 간단하게 할 수 있게 한다.

4. 기본과정 설명하기(간단하게-2분)

① 스탠스: 제자리에서 위로 점프, 가장 안정적으로 착지할 수 있는 자세

② 그립 : 이스턴 그립(라켓 면이 손바닥 대고 내린다.)

③ 턴 : 오른쪽으로 돌아서는 자세

④ 백스윙: ③번에서 양손을 하트를 그린다는 느낌으로 중간에서 멈춘다.(라켓 헤드가 뒤 펜스방향에서)

⑤ 스텝: 자연스럽게 앞으로 이동

⑥ 타점: 왼쪽 발 앞쪽 라켓 면이 네트와 나란히 된 상태

⑦ 팔로스루: 라켓을 잡는 손등이 왼쪽 귀로 가도록 유도

5. 연습과정(10분)

① 미니테니스로 서비스 코트에서 주고받기

② 점점 뒤로 이동하며 랠리하기

③ 베이스 라인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조정하기

※ 볼을 가지고 놀이처럼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보여주는 시범으로 학생을 리드해 나아가면 된다. 많은 설명은 학생의 두뇌를 장악하여 움직임을 둔하게 만든다. 특히 기본과정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점검사항으로 넘어가야 하는 것이다(꼭이라고 강조하지 마라)

6. 마무리(2분)

① 가장 많이 사용하고 주 무기를 만들 수 있다.

② 하체의 힘이 전달되는 정도를 느끼려고 노력한라.

③ 앞으로 연습을 가장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다.

④ 각자 능력에 맞게 볼을 다룰 수 있는 과제를 주어라(예: 벽에 가까이 서서 라켓으로 볼맞추기)

⑤ 칭찬은 그 어떤 교과서보다 자신감을 준다.

☞ 백핸드 드라이브

Backhand 드라이브란: Forehand의 반대쪽에서 일어나는 샷으로 모든 백핸드의 기본이 되는 샷이다.

1. 신체의 움직임을 알게 하는 웜업하기(3번)

① 고무줄 당기기 : 양손으로 고무줄을 잡고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옆으로 벌리기, 아래로 뻗은 상태에서 위로 벌리기

② 양팔 돌리기 : 맨손으로 자기 몸 앞에서 양팔을 교차시켜 돌린다.

③ 팔, 다리, 어깨 스트레칭

2. 볼과 라켓의 터치 감으로 익히기

① 지도자가 손으로 볼을 피딩하고 레슨 자는 중간그립으로 아래서 위로 볼을 터치한다(정면으로).

② 손목의 고정을 강조하고 라켓 면을 유지할 수 있다.

③ 터치되는 감을 익힐 수 있게 유도한다(어깨에서 팔뚝으로 연결되는 근육사용을 익히게 한다).

④ 몸을 옆으로 틀게 한다(라켓은 타점위치 유지).

⑤ 볼을 왼쪽에 피딩하여 따라가서 치게 한다.

3. 볼 주고받기

① 백스윙을 몸과 동시에 틀게 한다.

② 날아오는 볼과 라켓의 버트를 맞추게 한다.

※ 라켓이 앞으로 곧장 올라감을 강조한다.

③ 지도자는 포핸드로 피딩하고 받아 친다(네트를 사이에 두고)

④미니테니스를 통해 감을 익힌다.

4. 기본 과정 설명하기(간단하게)

① 스탠스: 포핸드와 동일하게

② 스텝: 자연스럽게 앞으로 이동

③ 그립: 백핸드 이스턴 그립(높은 선반위에 있는 라켓을 내릴 때처럼)

④ 타점: 앞에 디뎌지는 발 위치보다 30㎝ 정도 앞에

⑤ 턴과 축: 왼쪽으로 몸을 틈과 동시에 백스윙도 같이(버트가 네트를 가리키도록)

⑥ 팔로스로우: 타점위치에서 그대로 앞으로 위로 들어준다(손목이 움직이지 않아야 하고 라켓 면을 확인한다.).

5. 연습과정

① 미니테니스로 짧게 랠리 한다(점진적으로 뒤로).

② 백스윙을 조절할 수 있게 유도한다.

③ 풋 워크로 체크하며 랠리 한다.

④ 베이스 라인까지 진행한 후에 다시 앞쪽으로 올수 있게 볼을 조절한다.

6. 마무리

① 백핸드는 신체 리듬상 가장 쉽게 적응할 수 있다.

② 축이 되는 발이 벽이 되도록 하라

③ 그립을 잡은 팔과 라켓의 각을 유지하라.

④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은 당연하며 연습과제를 주어라.

 ☞포핸드와 백핸드 연습

※ 이미 기본기를 배우면서 랠리는 가능하지만 스텝을 배우면서 볼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연습방법을 적용해서 연습하는 단계입니다. 네트와 가까운데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뒤로 이동하며 동작을 키워나간다.

※ 시작은 항상 서비스 라인 안쪽에서 시작함을 잊지 마세요.

1. 포핸드(forehand-5분)

- 1단계 : 옆으로 이동하여 볼치기

① 거리감을 인식시켜 주어야 한다.

② 백스윙을 하지 않는다.

③ 타점을 확인한다.

- 2단계 ; 러너 라운드 스텝으로 볼치기

① 포핸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② 백 쪽에 오는 볼도 포핸드로 할 수 있도록 한다.

③ 볼에 다가가는 연습

2. 백핸드(backhand-5분)

- 1단계 : 옆으로 이동하며 볼치기⇨⇨ 볼과의 타점 위치 잡기

- 2단계 : 앞으로 다가가며, 뒤로 이동하며 치기⇨⇨ 볼과 몸의 위치관계 익히기

3. 포핸드와 백핸드 연습(10분)

① 그립을 바꾸는 연습(타점에서 볼치기)

② 준비, 예비동작과 본 동작, 복귀동작의 중요성 인식 4가지 동작 인식

③ 스텝에 의해 움직임 조절하기

4. 마무리(2분)

① 아직 미숙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작게 언급하고 칭찬을 많이 할 것

② 스텝에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마무리 운동을 해 줄 것

③ 부족한 부분을 연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줄 것

 ☞발리받기 기본

발리란 테니스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치는 모든 샷을 발리로 칭하면 무리가 없을 것이다. 물론 상황이 아주 특수한 경우도 있다.

발리의 종류: 이름이 붙여진 종류만도 무수히 많지만 이제 처음 테니스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다. 이곳에서는 볼을 받기, 막기, 치기 이렇게 세 가지 정도도 이해시키면 가장 편하게 받아들이고 그 중에서도 받기와 막기 정도 배울 수 있을 것임을 알려주고 우선 볼을 받는 발리부터 시작한다.

1. 웜업하기(3분)

- 손으로 볼 받기

① 볼을 위로 던져서 떨어지는 볼 받기. 처음에는 낮은 상태에서 점점 높은 상태에 볼을 받는다.(왼손으로 던지고 오른손으로 받는다)

② 볼을 던져놓고 몸을 회전해서 받는다.

③ 상대방이 던져주는 볼을 받는다.

④ 둘이 동시에 던져주고 받기를 해 본다

- 라켓으로 볼 받기

① 라켓위에 볼을 올려놓고 올렸다 내렸다한다

② 왼손으로 볼을 잡고 두 팔을 하늘로 뻗은 상태에서 왼손에 볼을 놓고 오른쪽으로 라켓으로 내려 본다

③ 왼손으로 볼을 던지고 오른쪽 라켓으로 받는다.

④ 이미 볼 받기의 기본이 시작되었습니다.

2. 발리 받기 기본(5분)
① 위로 볼을 던지고 떨어지는 볼을 라켓 면에 붙여서 받는다.
② 둘이 2~3m의 거리를 두고 던져주는 볼을 라켓 면에 붙여서 받는다.
③ 둘이 동시에 던져주는 볼을 라켓 면에 붙여서 받는다.
※ 눈과 볼의 협응력을 키우기에 좋은 방법이다

3. 라켓으로 터치하여 볼 받기(10분)

① 라켓 면으로 위로 터치하며 볼의 조정력을 실험해 본다.
② 둘이 2~3m의 거리를 두고 라켓 면에 바운드 된 볼을 상대에게 보낸다.
③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1바운드 후에 상대방에게 보내는 룰을 정한다.
④ 이제는 바로 상대방에게 보낸다.
※ 라켓 면은 어느 쪽으로도 받고 보내도 상관없다.

4. 연습하기(10분)

이제는 랠리가 가능한 상태로 변해 있을 것이다
① 랠리하며 좌우로 움직임을 유도한다.
②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받기를 해서 네트를 넘긴다.
③ 점점 거리를 넓혀가며 받기를 한다.
④ 좌우로 움직이며 받기를 시킨다.
⑤ 머리위에 높은 볼 받기를 시도해 본다.
⑥ 낮은 볼과 높은 볼을 번갈아 받게 한다.
⑦ 예측되지 않은 볼을 받게 한다.

5. 마무리(2분)

① 볼을 다룰 줄 안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해 준다.
② 복식경기에서 수준이 높아 갈수록 받는 발리의 비중이 많음을 인식하게 한다.
③ 수준에 맞는 연습방법을 제시해 준다.
④ 재미를 느낄 수 있었는지 알아보고 다음 시간에는 발리 막기 기본을 연습해서 좀 더 다양함을 알려준다.

☞ 발리 막기 기본

1. 웜업하기(3분)

① 손목과 팔, 어깨, 스트레칭
② 스텝에 필요한 움직임

A. 뒤꿈치만으로 앞으로 뒤로 이동

B. 앞꿈치 만으로 앞으로 뒤로 이동

C. 스플릿 스텝 익히기

D. 앞으로 뒤로 이동하기

2. 발리 막기 기본(15분)

① 맨손으로 볼을 막는 연습을 한다(5분).

A. 양발을 벌리고 마주보고 서서 라켓은 몸의 중앙에 바닥에 놓는다.

B. 마주본 자세에서 볼을 상대방 오른쪽 혹은 왼쪽 어깨 위치로 던지고 받기를 한다.

C. 앞에 놓인 라켓을 중심으로 오른쪽 어깨방향의 볼을 막을 때는 왼발이, 왼쪽 어깨방향 볼을 막을 때는 오른쪽 발이 앞으로 나아간다.

※ 볼을 막는 손은 팔을 편 상태로 라켓을 잡는 손을 이용한다.

② 라켓을 중간그립으로 잡고 볼 막기(5분)

A. 네트를 사이에 두고 마주서서 지도자가 손으로 토스해 주고 학생은 라켓 면으로 볼을 막는다.

B.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며 막을 수 있게 한다.

C. 학생의 라켓에 막은 공이 지도자의 손으로 올수 있도록 이야기한다.

D. 포와 백 모두 위의 방법으로 하고 그립 잡는 방법은 면을 만들 수 있게 잡아 준다.

3. 정상적인 그립으로 볼을 막는다(5분).

① 지도자는 라켓으로 피딩해 주고 막게 한다.
② 그립이 체인지 되도록 유도한다.
③ 앞으로 나아가며 막게 한다.

4. 연습하기(10분)

① 네트에 붙어서 막기

A. 학생을 네트 앞에 세우고 라켓을 잡은 손이 네트를 넘어오게 한다.

B. 지도자는 베이비 볼로 서비스 라인에서 스트로크 하여 학생으로 하여금 막게 한다.

C. 학생이 막은 볼이 서비스 코트 안쪽에 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② 네트에서 떨어져서 막기

A. 지도자는 서비스 라인에 서서 베이비 스트로크를 해 준다

B. 학생은 앞으로 다가서며 볼을 막는다.

C. 볼을 막고 난 후 학생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야 함을 잊지 않게 한다.

③ 앞으로 나가며 막기

A. 지도자는 베이스 라인 안쪽에서 피딩한다

B. 학생은 서비스 라인 안쪽에서 앞으로 다가서며 막는다.

C. 3~4개 정도 막으면 학생을 뒤로 이동시킨다(이때 지난 시간에 배운 높은 볼 받기를 시키면 자연스럽다).

D. 받기와 막기의 차이점을 알게 한다.

5. 마무리

① 학생은 발리의 재미에 많은 흥미를 가질 것이고 지도자는 학생에게 발리의 70~80%는 이미 다 배운 것이라고 말해 주어도 된다.

② 앞으로 두 가지 발리를 연습하다 보면 더욱 발전된 발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③ 받기와 막기는 언제, 언제 필요한지 각인시켜 준다.

④ 초보자일 때 많이 사용됨을 빠뜨리지 말고 이야기해 준다.

⑤ 더욱 발전해서 강한 볼을 블록 하는데 필수임을 상기시킨다.

⑥ 수고한 학생에게 많은 칭찬과 파이팅을 당부한다.

 ☞ 스매싱 기본

1. 볼을 캐치할 수 있는 웜업을 한다(3분).

① 볼을 던져서 주고받기

A. 어깨 높이에서 점점 높은 곳으로 볼을 던지고 받는다.

B. 라켓을 잡을손을 공을 놓는 순간 멈추게 한다.

C. 왼손으로 볼을 잡게 한다.

② 뒤로 물러서는 스텝을 연습시킨다.

2. 기본기 익히기(5분)

① 발리와 준비자세가 같음을 알려 준다

② 상대가 내 코트 후미를 공략함을 인지시킨다.

③ 뒤로 이동하는 스텝을 설명한다.

④ 왼손 역할을 이해시킨다.

⑤ 몸에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목을 너무 뒤로 젖히지 않도록).

3. 손으로 위치 잡기(5분)

① 지도자가 높이 올려준 볼을 학생이 움직여 왼손으로 잡게 한다.

② 잡은 볼은 서브처럼 토스하여 볼을 타점에서 맞추는 연습을 시킨다(라켓은 타점에서 멈춘다).

③ 왼손이 공을 추격해서 여유를 가지면 라켓으로 타점에서 맞추게 한다(팔로스루 불가, 내전으로 타점확인).

④ 볼 추격이 익숙해지면 타점을 확인하고 팔로스루 하게 한다

※ 처음에 쉽게 성공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고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야 한다.

4. 연습하기(10분)

① 네트 앞에서 네트를 따라 옆으로 이동하며 맞추게 한다.

② 1번과 반대로 이동하며 맞추게 한다.

③ 네트로 하여금 뒤로 이동하며 맞추게 한다(처음에는 한두 발 정도 유도하고 익숙해질수록 점점 발을 많이 움직이게 한다).

④ 앞에 있는 공과 뒤에 있는 공을 인지시킨다.

5. 마무리

① 상대의 볼에 의해 처리되어야 함을 인식시킨다.

② 꾸준히 연습해야 함을 강조한다.

③ 서브 동작으로 연습이 가능함을 인식시킨다.

④ 밸런스 유지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⑤ 왼손 역할을 다시 한 번 언급한다.

☞ 포핸드 드라이브 교정 및 연습

이제 3주째 접어들면서 볼하고 많이 익숙해져서 재미와 흥미가 더해가고 좀 더 정확한 타점에서 볼이 라켓에 맞는 재미를 더해 갈 때이다. 하지만 몸의 밸런스가 부자연스럽고 볼과의 거리감이 부족하여 실수가 자주 나올 수밖에 없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동작을 이해시키고 이에 따라 움직임을 유도한다. 일반적으로 동작은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준비동작: 볼을 대하기 위한 기본동작, 2. 예비동작: 볼을 치기 위해 따라가는 동작, 3. 본 동작: 볼을 치는 동작, 4. 복귀동작: 볼을 치고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 동작

이 4가지 동작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좀 더 움직이면서 정확성과 안정성, 그러기 위해서는 몸의 밸런스 유지에 중점을 두어야 할 때이다. 많은 잘못된 점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분 1가지만 집중적으로 교정하여 향상정도를 체크해 준다.

1. 스트레칭 및 웜업(3분)

① 가볍게 러닝을 하면서 스텝을 익히도록 한다.

② 근육을 늘려주는 스트레칭

댓글목록

최영우님의 댓글

최영우 작성일

스트레칭 및 웜업에 2번째에 오타인지 아님 글을 덜 쓰신건지요??? 뒷글이 스트레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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